시드니 시티 카페 올라운더 6개월 근무 솔직 후기
시드니 중심가에 있는 바쁜 카페에서 올라운더로 6개월간 일했습니다. 시급은 법정 최저 시급($24.10)에서 경력을 살려 $26 정도로 시작했고 토요일/일요일 페널티 레이트(주말 수수료)도 정확하게 다 챙겨 받았습니다. 바쁠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, 손님들과 매일 영어로 스몰토크하며 소통할 수 있어 회화 실력이 엄청 늘었습니다. 카페 일 생각하시는 분들은 라떼 아트랑 밀크 스티밍 연습 꼭 많이 해오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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